지난 2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4화에서는 LG 트윈스의 심장이자 에이스인 임찬규 선수와 그의 육아 파트너로 등판한 홍창기 선수가 동료 선수들의 자녀인 ‘트윈스 주니어’ 3인방을 돌보는 파란만장한 하루가 펼쳐졌다.
임찬규 선수는 박이든 군을 위해 맞춤형 야구 놀이 세트까지 준비하며 의욕을 불태웠지만,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주니어들의 압도적인 공세에 점차 영혼이 가출한 듯한 표정으로 변해가며 리얼한 육아의 매운맛을 보여줬다.
아이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거대한 공룡으로 변신해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홍창기는 기대와 달리 공포에 질려 단체 오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멘탈 붕괴’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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