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맨유는 3연승에 성공하며 4위를 재탈환했다.
추가시간밖에 남지 않았던 상황, 셰슈코가 번뜩였다.
후반 29분 쿠냐 대신 투입한 세슈코는 교체로 나서자마자 위협적인 헤더로 골대를 강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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