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단지별 최대 5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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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단지별 최대 5000만원 지원

서울 영등포구가 공동주택 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관내 공동주택관리법의 적용을 받는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영등포구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67개 단지에 83개 사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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