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빵값 주범 잡았다”… 검찰, 밀가루·설탕 등 10조원대 담합 적발, 52명 무더기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비싼 빵값 주범 잡았다”… 검찰, 밀가루·설탕 등 10조원대 담합 적발, 52명 무더기 기소

밀가루, 설탕, 전기 등 서민 생활과 직결된 필수 품목의 가격을 담합해 10조원에 육박하는 부당 이득을 챙긴 업체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이 파악한 이번 담합의 총규모는 9조 9,404억원에 달한다.

검찰에 따르면 이번 수사는 크게 밀가루(제분), 설탕(제당), 전력 기기 입찰 등 세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