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연휴엔 전통과 흥, 멋과 맛이 있는 경북 안동여행이 어떨까 한다.
공사는 설 연휴 및 겨울방학을 맞아 ‘전통을 보고, 강변을 걷고, 지역의 맛을 함께 나누는 가족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안동 여행을 제안했다.
낮에 하회마을에서 전통마을을 둘러본 뒤, 저녁에는 월영교로 이동해 강 위를 걷는 일정으로 구성하면, 전통과 야경을 하루에 모두 즐기는 알찬 설 연휴 코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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