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에서 임신부가 1시간 넘게 분만할 산부인과를 찾지 못하면서 구급차 안에서 아이를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시간 여만인 오전 09시 28분께 약 50㎞ 떨어진 강원 원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분만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오전 10시 11분께 이 병원에 도착했고,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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