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황유민이 세계 랭킹도 끌어올렸다.
황유민(사진=AFPBBNews) 3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 따르면 황유민은 지난주 32위에서 4계단 상승한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첫 대회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투어 통산 16번째 우승을 따낸 넬리 코다(미국)는 세계 랭킹 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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