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진료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국가 시스템이 한방 분야까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개선해 국민이 자신의 진료기록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은 의료기관이 폐업하거나 휴업하더라도 진료기록을 국가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국민이 필요할 때 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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