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장기 계획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거취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만약 그가 정식 감독이 된다면, 래시포드를 맨유를 복귀시키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부임한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완전히 전력 외로 분류됐고 결국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영국 ‘텔래그래프’는 “캐릭 임시 감독은 래시포드를 자신의 구상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보고 있다.그는 과거 동료였던 만큼 래시포드의 스피드, 직선적인 플레이, 큰 경기에서의 영향력을 잘 알고 있다.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맨유에서 여전히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라며 맨유가 래시포드를 복귀시킬 수도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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