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부산 홈페이지./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3일 부산 거주 외국인을 위한 통합 플랫폼 '라이프인부산(Life in Busan)'을 10여 년 만에 전면 개편해 새로운 브랜드인 '마이부산(My Busan)'으로 선보인다.
'마이부산'은 외국인 주민이나 유학생이 부산을 '나의 도시'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플랫폼에서는 생활정보를 비롯해 행정, 비자, 의료, 교육, 취·창업 등 정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57개 언어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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