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에 열린 수영하수 부지집약화시설 교체공사 2차~4차 워크숍./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지난해 공공시설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VE)'를 실시해 34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설계 품질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부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등 총 27건의 공사 설계를 대상으로 검토 워크숍을 시행했다.
그 결과 총공사비 대비 약 4.8%에 달하는 예산을 절감했으며, 총 1149건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채택해 설계 현장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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