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 반달섬 인근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실종된 20대 여성이 약 18시간 만에 구조됐다.
배수로에서 길을 잃었다면 무리한 이동을 멈추고 112·119에 즉시 연락해 “배수로 내부, 주변 지형·표지, 들어온 입구 위치”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알린 뒤, 휴대전화 배터리는 절약 모드로 유지하면서 문자·통화로 간헐적으로 연락을 이어가는 게 안전하다.
환풍이 되지 않는 공간에서 불을 피우거나 연기를 만드는 행동은 유해가스·산소 부족 위험이 있어 피하고, 맨홀이나 틈이 보이면 손·빛·소리로 신호를 보내 위치를 알리는 것이 구조 시간을 줄이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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