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임진왜란 후반 외교문서가 증언하는 조선의 안보 전략 편역 사대문궤 7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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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 임진왜란 후반 외교문서가 증언하는 조선의 안보 전략 편역 사대문궤 7 발간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은 임진왜란 시기 조선과 명이 주고받은 외교문서를 집대성한 『事大文軌』 가운데 권22를 한글로 번역·역주한 『편역 事大文軌 7』(이정일 편)을 발간했다.

이를 통해 조선이 명의 지원을 단순히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장 운영을 둘러싼 쟁점을 조정하며 실질적인 공조를 이끌어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황이 급박한 가운데서도 조선은 외교적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현안 처리와 의례를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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