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직접 만든 추모 조각상을 가족과 친한 지인들 앞에서 공개했다.
같은 날 늦은 오후 구준엽은 개인 채널에 "나의 영원한 사랑, 나의 모든 것 희원이에게.희원아 거긴 어떠니? 춥진 않은지, 덥진 않은지 오빠는 언제나 걱정이다..."라고 여전한 그리움을 담은 손편지를 업로드했다.
구준엽은 1년간 만든 조각상 '희원의 영원한 궤도'의 제작 과정도 연이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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