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4년 만의 첫 1군 캠프…KT 좌완 기대주 권성준의 다짐 “내 것 버릴 줄도 알아야 좋은 걸 채운다” [SD 질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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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4년 만의 첫 1군 캠프…KT 좌완 기대주 권성준의 다짐 “내 것 버릴 줄도 알아야 좋은 걸 채운다” [SD 질롱 인터뷰]

“버릴 건 버리고, 얻고 싶은 건 꼭 얻어갈게요.” 호주 질롱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KT 위즈는 좌완 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권성준은 1군 캠프에도 잘 적응하고 있다.

그는 “1군 코칭스태프와 훈련한 건 지난해 마무리캠프가 처음이었다.정말 좋았다.그래서 이번 캠프에 대한 기대도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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