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매스스타트 정재원·조승민 "2주 지옥 훈련…메달로 꽃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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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매스스타트 정재원·조승민 "2주 지옥 훈련…메달로 꽃피길"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의 '쌍두마차' 정재원(의정부시청)과 조승민(한국체대 입학예정)이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보낸 2주의 지옥 훈련을 발판 삼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3개 대회 연속 '매스스타트 동반 메달'의 역사를 써 내릴 준비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정재원과 조승민은 한국의 3개 대회 연속 매스스타트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질긴 인연을 이어온 정재원과 조승민은 지난 1월 말 함께 펼친 '지옥의 2주 훈련'을 절대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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