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선수 출신 심권호가 간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심권호는 지난해 종합 검진에서 간 수치가 정상보다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고, 제작진은 정밀 검사를 권유했다.
이어 간에 혹이 하나 보인다며 CT 촬영을 권유했지만, 심권호는 이를 완강히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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