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TV 사업에서 나란히 적자를 기록했다.
배경은 중국 기업 점유율 확대, 가격 경쟁 심화.
LG전자는 지난달 30일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동계올림픽,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에 따른 수요 개선 기대는 있다"면서도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메모리 등 일부 부품 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에 따른 부정적 수요 영향으로 시장 수요는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거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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