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차세대 특급’ 페르민 로페스(23)가 ‘리빙 레전드’ 리오넬 메시(39)가 누캄프에 복귀할 수 있다면 기꺼이 벤치행을 감수하겠다고 선언했다.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유서 깊은 유소년 시스템 ‘라마시마’에서 성장한 플레이메이커 로페스는 최근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메시가 돌아온다면 언제라도 벤치에 앉을 의향이 있다.당장 누군가를 우리가 데려와야 한다면 메시뿐”이라고 ‘메시 사랑’을 드러냈다.
로페스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통틀어 26경기를 뛰며 10골·11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