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공영텃밭인 '자투리텃밭' 46개 총 9천16구획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자투리텃밭 외에도 시민 누구나 도시농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도시텃밭을 운영 중이다.
시는 향후 도시텃밭의 질적 향상과 함께 도시농업의 참여기회를 넓히기 위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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