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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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온동네 초등돌봄…학교+지자체, 돌봄 사각지대 없앤다

교육부가 2024년부터 시행해 온 초등학생 돌봄사업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으로 옷을 갈아입고 한층 촘촘해진다.

늘봄학교가 학교 중심으로 초 1∼2학년 돌봄에 집중했다면, 온동네 초등돌봄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손잡고 초 1∼2학년은 물론 3학년 이상의 '돌봄 사각지대'도 해소하겠다는 구상을 담았다.

이를 위해 중앙에서는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전체 광역·기초 지자체에서는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하는 '지역 초등돌봄·교육 협의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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