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가 3일 오전 11시 귀국한다.
입장문에서 전 씨는 "저는 2.3.(화) 오전 11시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서 162일만에 귀국한다"며 귀국해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전 씨는 "저는 자발적으로 경찰 출석을 위해서 귀국하고, 유명인으로서 도주 우려도 전혀 없다"며 "뿐만 아니라 고소 고발당한 혐의 내용은 현재도 '전한길뉴스' 유튜브에 모두 공개되어 있으므로 증거인멸 우려도 전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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