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캄보디아 피싱 조직에 대한 강조 높은 소탕 작전을 실시해 검거 성과를 거뒀지만 일부 조직들은 동남아 인근 국가들로 옮겨가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함씨는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단체를 조직하다가 지난해 11월 태국으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태국 현지 사정에 밝은 전형환 메가엑스 대표변호사는 “다른 나라에서는 문신한 한국인이 특이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면서도 “태국은 관광객들이 워낙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녹아든다.조직원 수는 많지 않지만 최근 태국으로 피싱 범죄조직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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