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커튼콜이 끝날 때까지 무대에서의 상황은 온전히 배우의 몫이에요.그렇기에 책임감과 뿌듯함, 성취감이 남다릅니다.” 대학로와 2인극.
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을 통해 오롯이 ‘12년 차 배우’로서 자신을 펼쳐 보였다.
‘그때도 오늘2’는 안소희의 세 번째 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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