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에 성공한 맨유는 4위로 다시 올라섰다.
연승 기간 가장 맹활약한 건 4도움을 올린 브루노지만, 최근 쿠냐의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다.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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