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0분 페널티킥을 헌납했고 키커로 나선 라울 히메네스에게 실점을 했다.
무승부가 유력할 때 베냐민 세슈코가 극장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는 맨유의 3-2 승리로 마무리됐다.
캐릭 임시 감독은 선수 시절 맨유의 전설이었고 과거 코치, 감독 대행까지 맡았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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