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테어 슈테겐은 지로나(스페인) 임대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상태가 좋지 않아 원 소속팀 FC바르셀로나(스페인)로 조기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테어 슈테겐은 지난달 20일 바르셀로나를 떠나 지로나로 임대됐다.
테어 슈테겐은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 고액 연봉이 보장된 바르셀로나를 떠나 지로나 임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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