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미국과 양자회담 예정…안보보장 문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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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미국과 양자회담 예정…안보보장 문서 완성"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회담과 별개로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 측과 양자회담을 갖고 종전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양자 회담에서는 미국의 안보 보장안, 전후 경제 재건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미국의 안보 보장 문서가 완성된 상태라고 보고 있다"며 '서명'만 남았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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