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강제 은퇴 상황 올 수도 있지만, 아직은…" 강한 자신감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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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강제 은퇴 상황 올 수도 있지만, 아직은…" 강한 자신감 드러냈다?

올 스토브리그 마지막 FA로 프로야구계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통산 최다안타 주인공 손아섭이 한 동영상 채널에 나타나 자신의 은퇴 시기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촬영일이 지난해 12월10일로, 무려 55일 전 얘기지만 손아섭이 은퇴 등을 자신의 커리어 위에 올려놓은 정황은 보이질 않기 때문에 지금 그가 갖고 있는 심정과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손아섭은 2일 공개된 신동엽의 동영상 채널 '짠한 형'에 류현진·배지현 부부, 그리고 황재균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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