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가 세르비아 연령별 국가대표를 두루 거친 전천후 공격수 사바 페트로프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세르비아 명문 파르티잔 유스 출신의 사바 페트로프는 연령별 국가대표(U-17·18·19)를 거치며 헝가리, 미국, 불가리아 등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일찌감치 유럽 전역에 이름을 알린 엘리트 자원이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사바 페트로프는 태국 전지훈련지에 합류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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