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긴장' 대만, 한국계 빅리거 WBC 합류 주시…"투수 약점 보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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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긴장' 대만, 한국계 빅리거 WBC 합류 주시…"투수 약점 보완 전망"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WBC 대표팀은 오는 6일 최종 엔트리 30인을 발표한다.

'Ebc'는 "KBO 기술위원회는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실력파 선수들을 물색 중이다.위트컴은 뛰어난 장타력과 수비 포지션의 다양성을 갖춘 선수로, 합류가 성사될 경우 한국 대표팀의 선수 운용 유연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데인 더닝은 빅리그 선발 경험이 풍부하다"며 "한국계 빅리거가 WBC 대표팀에 합류한다면, 최근 한국 야구 약점으로 지적돼 온 투수력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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