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관심은 오현규(KRC 헹크)로 향한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페피의 풀럼행 가능성은 없다“며 ”PSV는 풀럼에 3700만 유로(약 635억 원)를 제안했으나 거래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2024년 여름까지 셀틱 소속으로 47경기에 나서 12골을 기록한 뒤 벨기에 주필러리그 헹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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