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투어 진출을 골프 인생 첫 도전으로 꼽은 송영한은 올해를 또 하나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송영한은 LIV 골프 데뷔전을 앞두고 2일 진행한 인터뷰에서 “10년 이상 일본 투어 생활을 하다 보니 동기부여와 분위기 전환이 필요했다”며 “좋은 타이밍에 LIV 골프의 제안을 받고 이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재계약 합의까지 마친 상황이었지만,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후원 선수가 더 큰 무대에 도전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라며 송영한의 선택을 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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