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은 임효준으로 불리던 시절, 태극마크를 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국이 린샤오쥔이 밀라노 올림픽에서 남자 5000m 계주와 혼성 2000m 계주 등에서 금메달을 가져오길 기대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흔들림 없는 처음의 열망과 확고한 믿음이 기다림을 가치 있게 만들 것"이라며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와 열정을 보여주고, 내 사명에 부응하며, 땀과 노력으로 중국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의 영광을 지켜내겠다"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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