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 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5위에 올라 신인왕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사진=AFPBBNews) 황유민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이어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 달러) 3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17번홀(파3) 트리플보기로 3타를 잃었고, 마지막 18번 홀을 파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황유민은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함께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특히 이번 대회가 최근 2년간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출전하는 개막전 성격의 무대였다는 점에서 의미는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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