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엔트리 훈련은 최대 18일, 유럽 클럽대항전과 리그 플레이오프도 변수…홍명보의 고민, 팀 사이클 & 리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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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엔트리 훈련은 최대 18일, 유럽 클럽대항전과 리그 플레이오프도 변수…홍명보의 고민, 팀 사이클 & 리듬 관리

2026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의 최대 고민 중 하나가 팀 사이클과 리듬 관리다.

오스트리아전을 포함해 유럽 현지서 3월 A매치 2경기를 치르고 대회 베이스캠프를 차릴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에 앞서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미국 로키산맥에서 사전캠프를 진행하는 형태다.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한국은 6월 12일(한국시간)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승자와 1차전을 갖고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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