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이달 8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육상대회를 시작으로 바를 넘는다.
우상혁은 김 코치와 함께 8일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대회와 24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대회에 잇따라 출격할 예정이다.
그는 2022, 2024, 2025년 모두 후스토페체 실내대회와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대회서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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