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8년 만의 '금빛 질주'에 도전하는 한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이 현지 적응 훈련에 집중하며 '메달 사냥'을 향한 자신감 다지기에 나섰다.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선수들은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황금빛 꿈'을 향해 힘차게 빙판을 질주하며 컨디션을 끌어 올렸다.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는 김준호(강원도청), 구경민(경기일반), 정재원(의정부시청), 조승민(한국체대 입학예정·이상 남자), 김민선(의정부시청), 이나현(한국체대), 박지우(강원도청), 임리원(한국체대 입학예정·이상 여자) 8명의 태극전사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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