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규가 카를스루어에 입단했다.
K리그에서 가장 기대를 받는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는 셀틱으로 이적을 하면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카를스루어는 1894년 창단된 팀이며 주로 독일 하부리그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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