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지난해 12월 20일 아나운서 출신 곽민선과 결혼한 송민규 선수가 결혼식 전 아버지의 일을 돕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15년간 부두 배달 중인 아버지를 돕기 위해 송민규는 이른 시간부터 아버지와 함께 일터를 찾았고, 제작진은 힘들었던 적이 없는지 질문했다.
송민규의 아버지는 "아들이랑 같이 하니까 재밌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배달을 위해 간 시장에서도 연신 아들을 자랑하기 바쁜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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