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도민 모두가 나아진 생활을 피부로 느끼도록 생활비를 확실히 줄이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단원홀에서 열린 신년 간담회에서 "경기도의 정책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도민 모두가 나아진 생활을 피부로 느끼시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생활비 경감을 위한 3대 핵심 정책으로 ▲장바구니 부담 경감 ▲교통비 절감 ▲간병·돌봄 지원 확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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