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는 카세미루 선제골, 세슈코 극장골에 도움을 올리면서 2도움을 추가했다.
11도움이 개인 최다였는데 21경기만 뛰고 12도움을 기록했다.
놀라운 건 아모림 감독이 떠나고 6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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