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로 따스한 교감의 장을 완성했다.
‘빛나는 겨울’은 윤하표 소극장 브랜드 공연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의 연장선에 있는 콘서트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윤하는 공연 내내 관객과 눈을 맞추며 진정성 있는 교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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