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중인 며느리에 약 먹인 시母…오은영 "어머님이 의사시냐" 일침 (결혼지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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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 중인 며느리에 약 먹인 시母…오은영 "어머님이 의사시냐" 일침 (결혼지옥)[종합]

뿐만 아니라 '애모 가족' 엄마는 손녀의 이름을 사주에 따라 강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머니의 권유에 아이의 이름을 정한 아들 부부는 이후 개명을 신청하며 엄마에게 개명 사실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집에 방문한 아들은 엄마와 함께 고부 갈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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