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유튜브를 포함한 뉴미디어 매체를 대상으로 출입 기자단 문호를 전격 개방한다.
청와대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출입 뉴미디어 등록 공고’를 내고,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공고문을 통해 “국민주권정부는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뉴미디어에 청와대 출입 및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명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