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15만 원으로 인상했다.
문체부는 총 270만 명에게 37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영화·공연·도서·스포츠·여행 등 문화생활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직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문체부는 정부 대표 행정 알림 서비스인 국민비서 '구삐'와 연계해 안내하고, 저시력자와 시각장애인에게는 점자 카드 발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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