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세계 최대 LNG 산업 전시회인 ‘LNG 2026’에서 차세대 가스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HD현대에서는 박승용 HD현대중공업 사장을 비롯해 영업,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분야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 글로벌 가스선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점검하고 선사들의 세부 니즈를 확인하는 한편, 신규 가스선 개발을 위한 기술 인증 및 선급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노르웨이선급(DNV)과도 MOU를 체결, 6000입방미터(㎥)급 크루즈선용 LNG벙커링선 및 27만1000입방미터(㎥)급 초대형 LNG운반선(Q-MAX) 공동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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