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엔비디아' 美제재 속 작년 첫 연간흑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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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엔비디아' 美제재 속 작년 첫 연간흑자 전망

'중국판 엔비디아'를 꿈꾸는 반도체 설계업체 캠브리콘 테크놀로지스(寒武記·이하 캠브리콘)가 중국 내 인공지능(AI) 칩 수요 확대에 힘입어 첫 연간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2일 중국 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캠브리콘은 최근 2025년 실적 전망을 발표하며 지난해 매출이 60억∼70억 위안(약 1조 2천548억∼1조4천627억원)으로 전년 대비 410.8%∼49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캠브리콘의 실적 개선 배경으로 AI 연산 수요 확대와 중국 당국의 반도체 자립 정책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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