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노후화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청사 문제를 더 이상 땜질식 보수에 머물 것이 아니라 리모델링이나 신축, 필요하다면 센터 이전까지 포함해 종합적인 판단과 결단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이천시가 지금 단계에서 반드시 검토하고 추진해야 할 두 가지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도심 접근성이 좋은 현 위치는 농업인 상담과 교육, 민원 기능을 집약한 원스톱 허브로 강화하고, 대형 실험이나 실습처럼 공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기능은 별도의 거점으로 분리하는 등 청년농과 스마트농업, 농산물 가공·유통 지원까지 담아낼 수 있는 구조로 재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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