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우주 지상국 서비스(GSaaS) 기업 컨텍이 오는 4월 초 제주 서귀포시 한림읍에 민간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P)’를 준공한다.
컨텍은 이번 준공 이후 AI 기반 데이터 센터를 추가 구축해 위성 데이터의 수신부터 분석, 전처리까지 현장에서 수행하는 ‘올인원 허브’로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성희 컨텍 대표는 “ASP는 전 세계 우주 기업들이 데이터를 교환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의 핵심 스페이스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글로벌 뉴스페이스 시장 선점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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